제목 : 마마와 연애놀이  


"히로시, 이리와봐. 좀 도와주지 않을래?"
한밤중 외출에서 돌아오자 마자 유리는 침실로 들어가며 아들을 불렀다.
"예."
히로시는 순순히 엄마의 뒤를 따라 들어갔다.
엄마와 아빠는 오늘 저녁 자고 들어온다고 말하고 파티에 갔었다.
외투를 벗어들고 걸어가는 엄마는 여느때와는 다른 옷차림이었다.
바디콘셔츠라고 하기 보다는 거의 다 벗어버린 패션이다.
몸에 착 달라붙어서 살결이 비치는 원피스.
앞에 비틀거리며 걸어가는 마마의 여체,
나체 이상으로 달라붙은 옷에 간들간들 잘려져 있는 미니는 검은 스타킹에 싸여져 있는 길고
날씬한 다리를 모두 드러내고 통통한 허벅지까지 올라가 있다.
조금이라도 부자연스럽게 움직이면 터져버릴듯한 나체 패션이다.
풍만한 엉덩이만이 겨우 덮여있는 미니의 끝이 걸을 때마다 나풀거리며 드러날 듯 말 듯
아슬아슬하다.
옷 매무새 자체가 나체이상으로 자극적이어서 마마의 움직임 하나하나가 수수께끼처럼
요염하게 비치고 오늘따라 히로시의 눈길이 머물곳을 찾지 못한다.
히로시는 침을 삼키며 그런 마마의 뒷모습을 보는 사이에 곧바로 바지속의 페니스가 빳빳하게
서 버렸다.
이렇게 요염한 여자가 나의 엄마라니.....
한지붕 밑에 살면서 매일밤 아빠와 섹스에 여념이 없을테지....
히로시에게 있어서는 요즘의 매일이 고문처럼 괴롭다.
14세 사춘기에 눈뜨기 시작하는 빗나간 욕정....
함께 생활하며 아들로서만 엄마를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이 너무나 괴롭다.
몸 전체가 섹스의 혼으로 둘러싸여 있는듯이 여겨지고, 그곳에 있는 것 만으로도 여자라는
냄새가 흠뻑 젖어오는 듯 히로시의 페니스를 달아오르게 만드는 여인.
그런 여인이 밤마다 몸을 열어 여자의 향을 마음껏 발산하며 마구 주물러지면서 몸부림 치는
것이다.
아빠에게.....
히로시는 밤낮없이 마마의 육체를 생각하면서 주문하듯이 아빠의 욕을 외었다.
"아빠는 안 오셨어요?"
"아빠? 아- 그 술주정뱅이 영감이 네 아빠로구나. 지금쯤 시체처럼 골아 떨어져 있을거야."
돌아서며 히로시의 목에 팔을 감고 입을 맞추는 엄마의 입에서 알코올냄새가 풍겼다.
"마마는 우리 히로시가 보고싶어서 그냥 왔단다."
오늘은 결혼 기념일이어서 특별한 파티에 가서 진한 밤을 보내기로 계획했던 것인데 남편이
술에 취해 골아떨어져 버린 것이 유리를 화나게 하는 것이었다.
35세, 한창 무르익은 유리의 욕구를 채워주지는 못하면서 변태행위만 요구하다 제풀에 늘어지는
늙은 남편에 신물이 났다.
"히로시, 미안하지만 등쪽 후크 좀 내려주겠니? 너무 꽉 쬐어서 나 혼자선 내릴 수가 없어서....."
등을 따라내려가는 긴 머리결을 양손을 감아올려서 하얀 목을 드러낸채 고개를 떨구고 말하는
마마에게 히로시는 부르르 전율했다.
"예, 예."
들뜨는 기분을 필사로 누르고 편안한 마음을 가지려 애쓴다.
"자, 부탁해."
히로시의 떨리는 손길이 올라간다.
"네 아빠는 혼자서 힘들어서 입을 수도 없는 이런 옷을 왜 입히려는지....."
꽉 쬐인 옷에 싸인 여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얇고 가는 허리.
터질듯이 풍만한 엉덩이로부터 상큼하고 달콤한 향기가 히로시의 코에 스치는 순간 현기증이
일어날 것 같다.
히로시는 엄마가 눈치채지 못하게 심호흡을 해서 향기를 들이키면서 떨리는 양손을 엄마의
등줄기로 대었다.
얇은 검정 핀에 걸려있는 후크는 밑으로 내려질 듯 팽팽하다.
히로시는 힘을 주어 좌우로 제치자 갑자기 후크에 걸려있는 썬핀이 한꺼번에, 마치 옷이 찢어진
듯한 날카로운 소리를 소리를 내면서 엉덩이 바로 밑부분까지 열려져 버렸다.
하얗고 부드러운 피부, 검은 레이스가 걸린 눈처럼 하얀 살이 갑자기 눈에 들어왔다.
히로시는 입가에 흐르는 침을 닦았다.
"고맙다."
그렇게 말하며 유리는 머리를 풀면서 마치 열네살난 아들이 보아도 상관없다는 듯이 태연하게
원피스에서 양어깨를 빼고 하나하나 여체를 드러내기 시작한다.
히로시는 당황하며 몇번이나 마른침을 삼켰다.
쉴 틈도 없는 사이에 원피스는 엄마의 허리를 벗어나 양 다리 밑으로 흘러내려 간다.
히로시는 순간 눈을 의심했다.
탐스런 두개의 엉덩이에는 T자 모양의 검은 끈이 걸려있을뿐, 그러니까 밖처럼 둥근 엉덩이의
살덩어리가 전부 드러나 버리는 것이다.
놀랄틈도 없이 돌아서는 여체....
검은 브래지어의 조각이 툭하고 풀리며 눈앞에 탐스런 하얀 유방이 출렁였다.
검은 원피스의 콜셋과의 사이에 탄력있는 유방이 그 하얀 덩어리에 핑크빛 유두의 콘트라스트로
풍성함을 강조하여 한층 섹시하고 변정적인 광경을 자아내고 있었다.
"후후....."
갑자기 돌아선 유리는 돌연 앞에 서있는 히로시의 목을 오른손으로 감싸고 왼손으로는 이미
불룩하게 받치고 있는 바지 앞을 덮는다.
"앗!"
발기된 페니스르 들켜버린 히로시는 순간 당황했다.
"후후후... 무엇 때문에 그리 놀라니, 히로시?"
유리는 왼손에 힘을 주어 더욱 움켜쥔다.
얼굴에 훅 끼쳐오는 달고 농후한 여자의 향기가 섞인 알코올 냄새에 취하면서 흐느적 거리는
히로시의 시선속에 탄력있는 두개의 유방의 골이 깊은 계곡처럼 풍성하고 신비스럽게 다가왔다.
그 신비한 유방이 히로시의 가슴에 눌려지며 동시에 페니스가 아프도록 쥐어지는 것을 느낀다.
히로시는 흥분과 당황속에 어쩔줄을 모른다.
"아아- 마마-."
"후후후....."
'내 몸을 보고서 이렇게 단단해 지다니.....아아아.....'
유리는 딱딱하게 팽창한 히로시의 페니스를 주무르면서 젊은 육체에 대한 갈구가 높아져 가는
것을 어쩔 수가 없다.
"히로시, 마마하고 연애놀이 할까?"
유리는 히로시의 얼굴에 감미로운 숨결을 뿜으며 말을 한다.
히로시는 이것이 꿈을 꾸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아득한 속에서 엄마의 목소리를 듣는다.
"마마는 다 알고 있어요. 히로시가 마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 눈길만 보아도-. 마마하고 자고
싶지? 마마의 젖을 먹고 싶은 거야. 그렇지?
마마는 속일수 없어요. 이렇게 단단하게 세우고 마마의 젖을 빨면서 연애하고 싶은거야. 어때?"
유리는 히로시의 귓볼을 빨면서 최면을 걸듯이 속삭인다.
히로시는 감미로운 엄마의 속삭임에 취하며 몸과 마음이 녹아버리는 듯이 간신히 몸을 가누고
서있을 뿐이다.
"정말로..... 마마의 말이 틀림없지?"
히로시는 꿈결처럼 대답한다.
"예.... 맞아요... 마마...."
"그래, 히로시는 착한 아이야."
유리는 아들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겹치고 그위에다 속삭이며 잠옷의 바지를 내리기
시작한다.
"그러면 된거야.... 이제 옷을 벗어요..... 모두..... 벗는거야.... 어디...."
히로시는 갑자기 바지와 팬티가 내려가는 것을 느끼며 당황했지만 거부하고 싶지는 않았다.
부끄러움으로 귓볼까지 빨갛게 물들이면서도 무엇인가를 기다리는 마음이 있었다.
심장은 소리를 내며 두근두근 뛰고 있었다.
"아-!"
유리의 손이 예고도 없이 아들의 딱딱한 페니스를 쥐었다.
어느새 이렇게 커진 아들의 성기.....
헤어는 별로 없어도 나이에 걸맞지 않게 혈관이 드러난 기둥이 남편과는 다르게 우람하다.
왠지 징그럽기도 하면서 너무나 뜨겁고 굵직한 것이 거듭 젊은 혈기롤 쥐는 듯한 흥분에 싸인다.
유리의 가슴이 찡..... 하고 감동이 솟구친다.
오늘을 얼마나 기대했었는지......
오랜만에 스와핑 클럽에서 멋진 상대를 만나 그동안 쌓였던 불만을 마음껏 풀 기대로 아침부터
달아있었다.
져녁에 외출할때부터 젖어드는 것을 평정하는라 애썼는데.........
기대에 걸맞게 40대 초반의 분위기 있는 외교관 부부와 의견이 맞았는데 남편이 그만 과음하고
만취하는 바람에 교환할 파트너를 잃은 상대는 다른 파트너를 찾아 떠났고 유리 부부는
호텔방에 들게 된 것이다.
펄펄끓는 육체를 달랠길 없어 안달하던 유리는 술만 들이키다 집으로 와 버린 것이다.
여기에 팽팽하게 잡히는 페니스가 저녁의 그 외교관의 것인양 힘껏 잡으며 눈을 감는다.
엄마의 마음을 알길이 없는 히로시는 그저 짜릿짜릿한 쾌감에 정신이 아득해지는 것 같다.
"마마가 가르쳐 줄께.....마마에겐 히로시 밖에 없단다."
엄마의 손놀림은 너무나 짜릿해서 히로시는 벌거벗은 부끄러움도 잊고 신음한다.
"아아- 마마-."
"아빠가 매일밤 마마에게 하는 것처럼 놀이를 해볼까?"
문득 호텔방에 뻗어서 자고있을 남편이 떠오르자 갑자기 잔인한 가학 심리가 발동하는 유리.
"어- 어떻게 하려고....."
"히로시를 살짝 묶는 거야. 괜찮지?"
"아- 마마-."
"아프지 않아. 이렇게....."
이해하지 못하고 엉거주춤 머뭇거리는 히로시를 돌려세우며 양팔을 뒤로 당겼다.
히로시가 뒤로 돌아서 양팔을 내미는 것을 보며 유리는 침대밑에서 밧줄 다발을 꺼내며
미소짓는다.
항상 묶여서 당하기만 할 뿐이었는데 남편을 이렇게 묶어서 장난을 치고 싶었었다.
유리는 히로시를 안심시키면서 양손을 겹쳐서 손목에 밧줄을 감기 시작했다.
히로시는 새삼 발가벗기운 수치심이 살아나면서 그 몸에 밧줄이 감길 때마다 야릇한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유리는 자신도 모르게 몸으로 익힌 묵는 방법을 재연하며 스스럼없이 아들에게 명령의 어조로
바꿔간다.
밧줄에 묶인 아들의 페니스가 힘차게 앞으로 뻗어있다.
히로시는 그런 자신의 모습이 너무나 부끄럽고 수치스러웠다.
"후후후.... 약간 야하네."
엄마에게 발가 벗겨진채 밧줄에 묶였으면서도 페니스를 빳빳하게 세우고 있는 아들.
바닥에 씻기워 왔다갔다하는 아들의 페니스는 유리의 흥분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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