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마마와 연애놀이  


"히로시, 이리와봐. 좀 도와주지 않을래?"
한밤중 외출에서 돌아오자 마자 유리는 침실로 들어가며 아들을 불렀다.
"예."
히로시는 순순히 엄마의 뒤를 따라 들어갔다.
엄마와 아빠는 오늘 저녁 자고 들어온다고 말하고 파티에 갔었다.
외투를 벗어들고 걸어가는 엄마는 여느때와는 다른 옷차림이었다.
바디콘셔츠라고 하기 보다는 거의 다 벗어버린 패션이다.
몸에 착 달라붙어서 살결이 비치는 원피스.
앞에 비틀거리며 걸어가는 마마의 여체,
나체 이상으로 달라붙은 옷에 간들간들 잘려져 있는 미니는 검은 스타킹에 싸여져 있는 길고
날씬한 다리를 모두 드러내고 통통한 허벅지까지 올라가 있다.
조금이라도 부자연스럽게 움직이면 터져버릴듯한 나체 패션이다.
풍만한 엉덩이만이 겨우 덮여있는 미니의 끝이 걸을 때마다 나풀거리며 드러날 듯 말 듯
아슬아슬하다.
옷 매무새 자체가 나체이상으로 자극적이어서 마마의 움직임 하나하나가 수수께끼처럼
요염하게 비치고 오늘따라 히로시의 눈길이 머물곳을 찾지 못한다.
히로시는 침을 삼키며 그런 마마의 뒷모습을 보는 사이에 곧바로 바지속의 페니스가 빳빳하게
서 버렸다.
이렇게 요염한 여자가 나의 엄마라니.....
한지붕 밑에 살면서 매일밤 아빠와 섹스에 여념이 없을테지....
히로시에게 있어서는 요즘의 매일이 고문처럼 괴롭다.
14세 사춘기에 눈뜨기 시작하는 빗나간 욕정....
함께 생활하며 아들로서만 엄마를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이 너무나 괴롭다.
몸 전체가 섹스의 혼으로 둘러싸여 있는듯이 여겨지고, 그곳에 있는 것 만으로도 여자라는
냄새가 흠뻑 젖어오는 듯 히로시의 페니스를 달아오르게 만드는 여인.
그런 여인이 밤마다 몸을 열어 여자의 향을 마음껏 발산하며 마구 주물러지면서 몸부림 치는
것이다.
아빠에게.....
히로시는 밤낮없이 마마의 육체를 생각하면서 주문하듯이 아빠의 욕을 외었다.
"아빠는 안 오셨어요?"
"아빠? 아- 그 술주정뱅이 영감이 네 아빠로구나. 지금쯤 시체처럼 골아 떨어져 있을거야."
돌아서며 히로시의 목에 팔을 감고 입을 맞추는 엄마의 입에서 알코올냄새가 풍겼다.
"마마는 우리 히로시가 보고싶어서 그냥 왔단다."
오늘은 결혼 기념일이어서 특별한 파티에 가서 진한 밤을 보내기로 계획했던 것인데 남편이
술에 취해 골아떨어져 버린 것이 유리를 화나게 하는 것이었다.
35세, 한창 무르익은 유리의 욕구를 채워주지는 못하면서 변태행위만 요구하다 제풀에 늘어지는
늙은 남편에 신물이 났다.
"히로시, 미안하지만 등쪽 후크 좀 내려주겠니? 너무 꽉 쬐어서 나 혼자선 내릴 수가 없어서....."
등을 따라내려가는 긴 머리결을 양손을 감아올려서 하얀 목을 드러낸채 고개를 떨구고 말하는
마마에게 히로시는 부르르 전율했다.
"예, 예."
들뜨는 기분을 필사로 누르고 편안한 마음을 가지려 애쓴다.
"자, 부탁해."
히로시의 떨리는 손길이 올라간다.
"네 아빠는 혼자서 힘들어서 입을 수도 없는 이런 옷을 왜 입히려는지....."
꽉 쬐인 옷에 싸인 여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얇고 가는 허리.
터질듯이 풍만한 엉덩이로부터 상큼하고 달콤한 향기가 히로시의 코에 스치는 순간 현기증이
일어날 것 같다.
히로시는 엄마가 눈치채지 못하게 심호흡을 해서 향기를 들이키면서 떨리는 양손을 엄마의
등줄기로 대었다.
얇은 검정 핀에 걸려있는 후크는 밑으로 내려질 듯 팽팽하다.
히로시는 힘을 주어 좌우로 제치자 갑자기 후크에 걸려있는 썬핀이 한꺼번에, 마치 옷이 찢어진
듯한 날카로운 소리를 소리를 내면서 엉덩이 바로 밑부분까지 열려져 버렸다.
하얗고 부드러운 피부, 검은 레이스가 걸린 눈처럼 하얀 살이 갑자기 눈에 들어왔다.
히로시는 입가에 흐르는 침을 닦았다.
"고맙다."
그렇게 말하며 유리는 머리를 풀면서 마치 열네살난 아들이 보아도 상관없다는 듯이 태연하게
원피스에서 양어깨를 빼고 하나하나 여체를 드러내기 시작한다.
히로시는 당황하며 몇번이나 마른침을 삼켰다.
쉴 틈도 없는 사이에 원피스는 엄마의 허리를 벗어나 양 다리 밑으로 흘러내려 간다.
히로시는 순간 눈을 의심했다.
탐스런 두개의 엉덩이에는 T자 모양의 검은 끈이 걸려있을뿐, 그러니까 밖처럼 둥근 엉덩이의
살덩어리가 전부 드러나 버리는 것이다.
놀랄틈도 없이 돌아서는 여체....
검은 브래지어의 조각이 툭하고 풀리며 눈앞에 탐스런 하얀 유방이 출렁였다.
검은 원피스의 콜셋과의 사이에 탄력있는 유방이 그 하얀 덩어리에 핑크빛 유두의 콘트라스트로
풍성함을 강조하여 한층 섹시하고 변정적인 광경을 자아내고 있었다.
"후후....."
갑자기 돌아선 유리는 돌연 앞에 서있는 히로시의 목을 오른손으로 감싸고 왼손으로는 이미
불룩하게 받치고 있는 바지 앞을 덮는다.
"앗!"
발기된 페니스르 들켜버린 히로시는 순간 당황했다.
"후후후... 무엇 때문에 그리 놀라니, 히로시?"
유리는 왼손에 힘을 주어 더욱 움켜쥔다.
얼굴에 훅 끼쳐오는 달고 농후한 여자의 향기가 섞인 알코올 냄새에 취하면서 흐느적 거리는
히로시의 시선속에 탄력있는 두개의 유방의 골이 깊은 계곡처럼 풍성하고 신비스럽게 다가왔다.
그 신비한 유방이 히로시의 가슴에 눌려지며 동시에 페니스가 아프도록 쥐어지는 것을 느낀다.
히로시는 흥분과 당황속에 어쩔줄을 모른다.
"아아- 마마-."
"후후후....."
'내 몸을 보고서 이렇게 단단해 지다니.....아아아.....'
유리는 딱딱하게 팽창한 히로시의 페니스를 주무르면서 젊은 육체에 대한 갈구가 높아져 가는
것을 어쩔 수가 없다.
"히로시, 마마하고 연애놀이 할까?"
유리는 히로시의 얼굴에 감미로운 숨결을 뿜으며 말을 한다.
히로시는 이것이 꿈을 꾸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아득한 속에서 엄마의 목소리를 듣는다.
"마마는 다 알고 있어요. 히로시가 마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 눈길만 보아도-. 마마하고 자고
싶지? 마마의 젖을 먹고 싶은 거야. 그렇지?
마마는 속일수 없어요. 이렇게 단단하게 세우고 마마의 젖을 빨면서 연애하고 싶은거야. 어때?"
유리는 히로시의 귓볼을 빨면서 최면을 걸듯이 속삭인다.
히로시는 감미로운 엄마의 속삭임에 취하며 몸과 마음이 녹아버리는 듯이 간신히 몸을 가누고
서있을 뿐이다.
"정말로..... 마마의 말이 틀림없지?"
히로시는 꿈결처럼 대답한다.
"예.... 맞아요... 마마...."
"그래, 히로시는 착한 아이야."
유리는 아들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겹치고 그위에다 속삭이며 잠옷의 바지를 내리기
시작한다.
"그러면 된거야.... 이제 옷을 벗어요..... 모두..... 벗는거야.... 어디...."
히로시는 갑자기 바지와 팬티가 내려가는 것을 느끼며 당황했지만 거부하고 싶지는 않았다.
부끄러움으로 귓볼까지 빨갛게 물들이면서도 무엇인가를 기다리는 마음이 있었다.
심장은 소리를 내며 두근두근 뛰고 있었다.
"아-!"
유리의 손이 예고도 없이 아들의 딱딱한 페니스를 쥐었다.
어느새 이렇게 커진 아들의 성기.....
헤어는 별로 없어도 나이에 걸맞지 않게 혈관이 드러난 기둥이 남편과는 다르게 우람하다.
왠지 징그럽기도 하면서 너무나 뜨겁고 굵직한 것이 거듭 젊은 혈기롤 쥐는 듯한 흥분에 싸인다.
유리의 가슴이 찡..... 하고 감동이 솟구친다.
오늘을 얼마나 기대했었는지......
오랜만에 스와핑 클럽에서 멋진 상대를 만나 그동안 쌓였던 불만을 마음껏 풀 기대로 아침부터
달아있었다.
져녁에 외출할때부터 젖어드는 것을 평정하는라 애썼는데.........
기대에 걸맞게 40대 초반의 분위기 있는 외교관 부부와 의견이 맞았는데 남편이 그만 과음하고
만취하는 바람에 교환할 파트너를 잃은 상대는 다른 파트너를 찾아 떠났고 유리 부부는
호텔방에 들게 된 것이다.
펄펄끓는 육체를 달랠길 없어 안달하던 유리는 술만 들이키다 집으로 와 버린 것이다.
여기에 팽팽하게 잡히는 페니스가 저녁의 그 외교관의 것인양 힘껏 잡으며 눈을 감는다.
엄마의 마음을 알길이 없는 히로시는 그저 짜릿짜릿한 쾌감에 정신이 아득해지는 것 같다.
"마마가 가르쳐 줄께.....마마에겐 히로시 밖에 없단다."
엄마의 손놀림은 너무나 짜릿해서 히로시는 벌거벗은 부끄러움도 잊고 신음한다.
"아아- 마마-."
"아빠가 매일밤 마마에게 하는 것처럼 놀이를 해볼까?"
문득 호텔방에 뻗어서 자고있을 남편이 떠오르자 갑자기 잔인한 가학 심리가 발동하는 유리.
"어- 어떻게 하려고....."
"히로시를 살짝 묶는 거야. 괜찮지?"
"아- 마마-."
"아프지 않아. 이렇게....."
이해하지 못하고 엉거주춤 머뭇거리는 히로시를 돌려세우며 양팔을 뒤로 당겼다.
히로시가 뒤로 돌아서 양팔을 내미는 것을 보며 유리는 침대밑에서 밧줄 다발을 꺼내며
미소짓는다.
항상 묶여서 당하기만 할 뿐이었는데 남편을 이렇게 묶어서 장난을 치고 싶었었다.
유리는 히로시를 안심시키면서 양손을 겹쳐서 손목에 밧줄을 감기 시작했다.
히로시는 새삼 발가벗기운 수치심이 살아나면서 그 몸에 밧줄이 감길 때마다 야릇한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유리는 자신도 모르게 몸으로 익힌 묵는 방법을 재연하며 스스럼없이 아들에게 명령의 어조로
바꿔간다.
밧줄에 묶인 아들의 페니스가 힘차게 앞으로 뻗어있다.
히로시는 그런 자신의 모습이 너무나 부끄럽고 수치스러웠다.
"후후후.... 약간 야하네."
엄마에게 발가 벗겨진채 밧줄에 묶였으면서도 페니스를 빳빳하게 세우고 있는 아들.
바닥에 씻기워 왔다갔다하는 아들의 페니스는 유리의 흥분에 초점을 잡아주기 충분했다.
"보고싶지, 마마의 여기를?"
유리는 손끝으로 페니스의 중간 부분을 주무르면서 묻는다.
"마마-."
히로시는 묶여진 몸을 뒤로 젖혀 쾌감을 인내하며 신음한다.
"보고 싶으면 확실히 말해봐! 마마의 벌바를 보게해 줄 테니....."
"예, 예.... 마마의 벌바를 보여주세요."
그 얼마나 동경해왔던 마마의 그곳이 아니던가.
밤마다 모친의 나신을 생각하며 그리워했고 수없이 오나니를 하면서 상상했던 마마의 벌바가
아니던가.
"그럼 입으로 마마의 팬티를 벗겨봐. 닿지 않게 조심해서..... 알겠지?"
"예."
히로시는 대답하자마자 그 자리에서 무릎을 꿇고 머리를 쑥 내밀어서 모친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들이댔다.
T자형의 레이스 팬티는 앞쪽도 예리하게 V자 형태로 커트되어서 아래쪽의 갈라진 부분에 착
달라붙어 있었다.
망사 너머로 몽실몽실 보이는 것은 분명한 여성의 음모였다.
여성 특유의 지린내가 그윽하게 풍겨나왔다.
가슴이 꽉 막히고 정신이 혼미해 지면서 페니스는 당장이라도 모친의 갈라진 곳으로 쏘아올려질
듯이 꺼떡거린다.
그런 충동을 필사로 억제하고 히로시는 거의가 끈으로 되어있는 팬티를 입으로 물어서 벋기기
시작했다.
양손을 사용하면 간단한 것이지만 몸에 달라붙은 작은 천 조각은 입으로 벗기기는 쉽지 않았다.
오른쪽 왼쪽 번갈아 허리끈을 물어서 내리기 시작했다.
허리끈이 조금씩 내려가면서 말할 수 없이 묘한 여성의 냄새가 점점 짙게 풍겨 올랐다.
"후후훗... 좋아하는 것 같구나, 히로시. 그렇게도 마마의 것을 보고 싶었니?"
유리는 아들을 내려보면서 볼에 음란한 미소를 띄운다.
히로시의 아버지인 남편의 말이 문득 생각났기 때문이다.
"유리, 넌 내 페니스를 꽤나 좋아하는군! 그렇게 까지 내 좆을 핥고 싶은가?"
라는 말을 매일 들어왔던 유리는 남편에게 당했던 일을 그의 분신인 아들에게 하는 것에 말할 수
없이 가학적인 쾌감을 느낀다.
히로시는 무아지경이다.
여인의 향기가 그윽하게 배어있는 무성한 음모에 코를 간지럽히며 정면에서 팬티를 앞니로 물자
시커먼 사타구니 전체가 얼굴을 덮쳐온다.
작고 검은 레이스의 팬티조각은 갈라진 틈에서 떨어지지 않다가 껍질을 벗듯이 차례로
떨어진다.
뒤집어진 팬티의 중앙이 코끝에 풀칠을 하듯이 달라붙었다.
척척한 천이 얼굴에 달라붙으며 오줌냄새와 썩은 치즈냄새가 한층 강하게 후각을 자극한다.
유리는 아들의 머리를 들어올리고 무릎까지 내려온 팬티를 양손으로 발목까지 내려서 한발씩
뽑아낸다.
"어때, 마마의 팬티 냄새가 맘에 들었니?"
흥분에 떨리는 목소리로 그렇게 말하고 손에 들고 있던 젖은 천을 아들의 코 끝에 갖다 댄다.
손 역시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히로시는 코끝에 다가온 팬티를 부끄러움도 모르고 냄새를 맡는다.
평소에는 아들 히로시에게 더없이 자상하고 상냥한 유리였다.
그런데 오늘, 자신의 행동이 스스로도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굶주린 성의
노예처럼 복종하면서 게걸스레 냄새를 맡고있는 히로시에게 잔인한 가학심리를 불붙인다.
술기운이 사라지면서 머리속이 하얗게 바래는 듯이 아들의 비굴한 모습이 부각된다.
"바보 같은...... 나쁜 녀석 같으니......"
유리는 그렇게 말하고 팬티를 싹 뺏어 멀리 던져 버렸다.
"누가 엄마한테 그렇게 행동하라고 가르쳤지?"
히로시는 갑자기 변한 모친의 태도에 정말 바보가 된듯이 멍한 얼굴로 올려볼 뿐이다.
"정말로 싱싱한 실물을 잊어버렸니?"
어쩔줄 모르는 아들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유리는 한쪽다리를 침대위에 걸친다.
풍성한 음모를 손바닥으로 쓸어올리자 두툼한 두줄의 주름이 어긋나있는 가운데 갈라진 틈이
빨갛게 드러난다.
가늘고 길다란 두개의 손가락으로 좌우로 벌려서 꿀물에 반짝이는 화원을 펼치고 히로시의
얼굴에 가까이 대었다.
힐로시는 꿀꺽 침을 삼키며 눈앞에 벌려져 있는 모친의 음부를 바라보았다.
멍 하고 신경이 둔해진 것 같은 기분이다.
달콤하면서도 시큼한 냄새, 눈부신 음란과 먹음직스러움이 어우러진 풍성한 아름다움, 태어나서
처음보는 여성의 생생한 음부에 히로시의 몸과 마음이 황홀하게 달아오른다.
이렇게 탐스럽고 울창한,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을 것만 같은 모친의 풍성한 검은 음모 사이로
빨간 석류처럼 금방이라도 과즙이 떨어질 것 처럼 꿀물이 줄줄 흐르고 있는 음부.
히로시의 입에서는 저절로 탄식이 새어나오고 페니스는 터질듯이 불뚝거렸다.
"이것이 마마의 벌바야. 자 봐- 어때? 먹고싶지?"
침대에 머리를 기대고 바라보는 히로시의 얼굴에 덮칠듯이 가까이 댄다.
흐르는 꿀물이 비어져 나온 라비아에 맺혀서 방울져 금새라도 떨어질 듯 매달려있다.
히로시는 안타까움에 견디지 못하고 혀를 내밀어 그것을 핥았다.
"아앗!"
허리를 꿈틀거리며 신음하던 유리는 그만 사타구니 전체로 아들의 얼굴을 덮어버린다.
히로시는 빨간 석류의 갈라진 곳을 더듬듯이 입을 벌리고 혀를 집어넣었다.
"아아앗- 아아......"
엄마의 음부와 아들의 입술이 완전히 완전히 융착되어 뜨거운 액체를 흘리고 빨아들인다.
모친의 울창한 숲속에 숨어있는 비공에는 달콤하고 훈훈한 변정적인 향기가 쇄도하고, 열려진
벌바의 감촉은 히로시의 입과 혀에 녹아 엉키듯 뜨거운 애액이 끈적끈적하게 흘러들어온다.
히로시는 묶여서 부자유스러운 몸에 신경쓸 여유도 없이 자신의 얼굴을 타 올라오는 자세로
쇄도하는 모친의 음부를 밑에서부터 핥아 올라간다.
"하아앗-! 뭐 하는 거야- 누가 그렇게 핥으라고 했어."
묶여진 몸 전체를 양 다리 사이에 넣고 머리를 뒤로 젖힌채 필사적으로 모친의 음부를 빨고있는
아들을 내려다 보며 잔인한 미소를 짓는 유리.
젊은 남자, 아니 어린 소년을 성의 노예로 삼아 음부를 빨게 하는 쾌감 속에서 유리는 마치
이집트의 여왕이라도 된듯한 착각을 일으키며 타오르는 흥분으로 전율한다.
유리는 엉덩이에 양손을 대고 히로시의 머리를 누르듯이 허리를 굽혔다.
히로시는 자라처럼 얼굴과 몸이 모친의 중심속에 감싸인다.
"흐으ㅡㅇ...... 마마의 벌바가 좋으니?"
히로시는 대답을 할 수가 없다.
"마마의 벌바 맛이 어때? 대답해봐."
허리를 약간 띄우고서 내려보며 물었다.
"맛있어요. 마마의 벌바가 맛있어요."
무릎을 꿇은 자세에서 허벅지 사이로 수직으로 솟은 페니스가 눈에 들어오며 유리의 가슴이
뭉클해지고 참을수 없이 끌어 오른다.
질펀하게 젖은 히로시의 얼굴을 바라보자 잊었던 요의가 갑자기 절박해진다.
저녁부터 마신 칵테일로 방광은 가득차 있었다.
"그렇게 맛있으면...... 듬뿍 먹게 해줄께...."
갑작스런 충동 속에서 유리는 허리의 힘을 빼며 살짝 요도를 열었다.
찔끔하고 노란 액체가 히로시의 입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보였다.
히로시는 정말 맛있다는 듯이 꿀꺽 삼킨다.
"아아아......"
유리는 허리의 힘을 완전히 풀고서 음부를 아들이 입에 밀착시켜 버리고 배뇨의 쾌감에 몸을
맡겨 버린다.
방광을 비우는 물줄기가 히로시의 입속으로 들어가고 히로시는 목이 마른듯이 꿀꺽꿀꺽 목젖을
울리며 열심히 삼켰다.
500cc조끼를 가득 채울만한 양의 오줌이 아들의 입에서 넘쳐 목을타고 가슴으로 흐르고 자신의
허벅지로도 흘러내리는 것을 바라보며 유리는 오르가즘의 쾌감속에서 방광을 완전히 비웠다.
오줌속에 섞여있던 알코올이 칵테일처럼 히로시의 몸을 따뜻하게 풀어주었다.
"이제 그만......"
유리는 다리를 내리고 아들의 앞에 쪼그려 앉으며 말했다.
"이제 갈증이 풀렸지?"
아들의 몸에서 자신의 오줌냄새가 그윽하게 피어 올랐다.
"마마의 벌바를 침으로 찍찍하게 만들고...... 나쁜 녀석...."
유리의 음부는 마치 물속에서 바로 나온 듯이 음모까지도 오줌과 침과 애액으로 흠뻑 젖어
있었다.
"그대로 강아지 처럼 있어요!"
입 주위가 꿀을 바른듯이 모친의 음액으로 번질번질 젖은 히로시를 가볍게 옆으로 밀면서
말한다.
히로시는 충족되지 않는 쾌감의 기대를 참으며 명령에 따른다.
14세 아들이 양손을 묶인채 강아지 처럼 옆으로 누운 가냘픈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허벅다리
사이에는 거대한 페니스를 세우고 있다.
그 변태적인 모습에 유리는 자신도 모르게 음탕한 미소를 짓는다.
"마마의 오망고를 제일 먹고 싶지...... 히로시....."
유리는 그렇게 말하면서 뜨겁게 달구어진 스타킹만의 여체를 아들의 몸위로 덮치듯 올라탄다.
아들의 몸을 만지기 시작하는 유리.
모친의 뜨겁고 끈적끈적한 혀가 히로시의 얼굴, 눈과 코와 입 주변을 괄태충이 기듯이 핥는
감촉에 히로시는 꿈속인듯이 황홀경에 빠진다.
"아아- 마마-"
유리는 한쪽 다리를 히로시의 다리 사이에 넣고 허벅다리로 페니스를 누르며 문질러 자극하기
시작했다.
스타킹에 감싸인 뜨거운 살결이 페니스를 짓누르자 짜릿한 쾌감이 참을 수 없을 만큼 강하게
퍼진다.
모친의 명령이 들려온다.
"입을 크게 벌려요, 히로시."
히로시는 엄마의 명령대로 입을 크게 벌렸다.
"마마의 침을 받아 먹게 해줄게."
유리는 입속에 침을 가득 모아 위에서 아들의 벌어진 입 속으로 떨어뜨렸다.
감미로운 점액이 히로시의 입속으로 실처럼 늘어지며 옮겨진다.
히로시는 기쁨으로 모친의 타액을 받아 마셨다.
"맛이 어때?"
"맛있어요."
"후후후....아빠를 닮아서 어쩔수 없이 변태의 소질이 풍부하구나."
유리는 그렇게 말하며 다시 한번 힘을 주어 허벅지로 아들의 페니스를 짓 누른다.
"아앗! 마마....."
"자아- 더 마셔."
또다시 침을 떨어뜨리며 부드러운 허벅지로는 페니스를 짓 눌렀다.
"우우우......"
순간, 가뜩이나 폭발 직전에 놓여있던 페니스가 일시에 끓어오르며 모친의 부드러운 허벅지에
뜨거운 정액을 토하고 말았다.
스타킹 너머로 뜨겁게 젖어드는 감촉.
계속해서 분출하며 허벅지 아래로 흐르는 감촉까지 유리는 분명히 느낀다.
"뭐야. 벌써 싸 버렸어? 이제 끝내야 겠구나."
유리는 일어나 아들의 정액으로 범벅이된 오른쪽 스타킹을 말아내려 벗으며 음탕한 미소를
짓는다.
싸버린 허탈함과 부끄러움에 히로시는 아무말도 못하고 앉아있다.
검정 망사 사이로 넘칠듯이 뭉클하게 눌려있는 탐스런 유방.
하얗고 기름진 하복부, 배꼽 아래부터 연기처럼 시작되어 다이아몬드 형으로 넓어지는 새까만
음모의 밀림.
한쪽 다리는 검은 스타킹에 싸여있는데 다른쪽은 하얗고 잘 빠진 각선미와 강렬한 흥분을
자아내게 하는 풍성한 허벅지.
그야말로 변정적인 유리의 여체에 진짜 도발적인 색체가 번지기 시작하고 있었다.
유리는 잔인하고 음탕한 미소를 띄우면서 옷장에서 뭔가를 꺼내어 손에 들었다.
그것은 남성의 성기였다.
실리콘 바이브레이터.
유리가 말했다.
"네 아빠는 매일밤 이것을 마마의 벌바에 넣고 장난을 치거든? 오늘은 마마가 히로시에게
장난을 칠거야."
라면서 유리는 바이브레이터의 스위치를 넣었다.
그것은 '부-부-부-' 울리는 소리를 내면서 이상하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히로시는 무슨 일이 벌어지려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쳐다볼 뿐이다.
유리는 히로시의 정면 위에서 한쪽 다리를 침대에 올리더니 왼손으로 꽃잎을 벌리고 오른손에
잡은 그 바이브레이터를 서서히 집어넣는 것이었다.
질펀하게 젖은 모친의 보지 속으로 서서히 사라지는 바이브레이터를 히로시는 두눈을 크게뜨고
바라보았다.
위에서 숨넘어가는 신음소리가 울렸다.
하얗고 길다란 아름다운 손가락이 바이브레이터를 잡고 밀어 넣으면서 다른 손의 손가락은
상단의 돌기를 누르고 잔잔하게 움직인다.
음탕하게 반짝이는 새까만 음모와 바기나 전체가 잔잔하게 진동한다.
"아아아- 이 바이브는- 흐윽- 싸지도 않고- 흐으응- 언제까지나 움직여 주지....아으으- 네
물건보다 훨씬 훌륭해..."
모친의 음탕한 모습에 히로시는 히로시는 눈을 크게뜨고 침만 삼키며 바라볼 뿐이다.
실리콘을 완전히 삼킨 모친의 보지는 탐욕스럽게 물을 질질 흘리기 시작한다.
유리는 실리콘을 보지속에 넣은채 아들의 얼굴에 문질렀다.
허리를 돌리면서 허벅지를 양 어깨에 누르면서 아들의 얼굴을 사타구니로 덮어버렸다.
절정의 쾌감속에 울부짖으며 몸부림치던 유리는 서서히 실리콘을 빼내었다.
자신의 보지속에서 뜨겁게 달궈지고 음액으로 젖어 번질번질한 실리콘을 아들의 입술에 대었다.
히로시는 시키는 대로 입을 벌리고 모친의 음액을 입으로 맞았다.
"자- 빨아 봐."
기묘한 느낌이었다. 그렇지만 싫지 않았다.
"후훗, 맛이 어때? 페니스를 빠는 맛이. 보지를 빠는 맛과 또 다르지? 호모가 된 기분이니?"
꾸역꾸역 입안으로 들어오는 실리콘을 히로시는 필사적으로 빨았다.
"그렇게 좋아? 이번에는 히로시의 항문에 넣어 줄까?"
아들의 입에서 꺼낸 실리콘을 다시 자신의 음부 속으로 넣었다.
히로시의 다리를 들면서 엉덩이를 벌렸다.
"마마- 무슨 짓이야? 제발! 안돼! 하지마....."
유리는 젖혀진 히로시의 다리를 말탄 자세로 앉으며 엉덩이를 치켜 올렸다.
"마마! 안돼요!"
저항해도 양어깨가 묶여있고 다리는 젖혀져 모친의 엉덩이에 깔려있어서 어떻게 해볼 수도
없었다.
"괜찮아. 아프지 않으니까 힘을 빼요."
유리는 아들의 다리에 말을 타듯이 앉아서 음부속에서 실리콘을 꺼냈다.
한손으로 아들의 엉덩이를 가르고 실리콘을 들이댔다.
음액으로 미끌미끌한 실리콘이 히로시의 항문을 파고 들었다.
"우욱!"
일단 안으로 반쯤 밀어넣은 유리는 아들의 몸에서 내려왔다. 이제는 밀기만 하면 안으로
스므스하게 들어갔다.
옆으로 몸을 뒤틀면서 몸부림치는 아들을 음탕한 미로를 지으며 바라보는 모친.
"아아- 아파요."
물론 아프다.
그러나 아픔 속에서도 무엇인가 처음 느끼는 야릇한 전율이 그곳에서 번지고 있었다.
허리를 비틀고 신음하던 히로시는 어느새 반듯이 누운 자세로 페니스를 세우고 있었다.
"봐! 자지가 또 섰잖아."
페니스를 세우고 허리를 꼬는 아들의 모습에 유리는 흥분한다.
히로시는 달구어져 있었다.
유리는 쾌감에 달구어진 아들의 페니스를 따뜻한 손으로 쥐었다.
유리는 바로바로 흥분을 불살랐다.
항상 당하는 입장이었지만 지금은 다르다.
히로시는 또다시 극치를 향해 올라간다.
어느새 말을 타듯이 허리에 올라간 유리는 손에 쥔 아들의 커다란 페니스를 자신의 벌바 속으로
집어넣고 있었다.
찢어질듯 늘어나며 아들의 성난 자지를 받아들이는 질속에서 처음 느껴보는 쾌감이 폭죽처럼
터지기 시작했다.
히로시 역시 꿈속을 헤매고 있다.
'그토록 그리던 마마의 보지에 내 자지를 넣고 있다.'
뜨거운 숨결이 부딪치며 입술이 포개졌다.
그토록 위압적이던 마마의 태도가 급변하며 매달리듯이 감미롭게 혀를 감아온다.
"아아아아- 좋아, 히로시....."
울창한 숲속에서 품어나오는 폭포수.
그 속을 말뚝처럼 헤집고 쑤셔대는 히로시의 커다란 페니스.
히로시의 페니스위에서 몸부림치면서 떡을 치듯이 오르내리는 유리의 엉덩이가 땀으로
번들번들 빛난다.
아들의 페니스를 삽입하고 몸부림친지 10분정도, 네번이나 경험한적 없는 절정에 오른 유리는
아들의 정액이 폭포처럼 자궁을 적실 때 그만 까무러치고 말았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58      3인 플레이     2010-04-14   873
157      빨간 청춘     2010-04-12   1028
156      마마와 연애놀이     2010-04-08   1656
155      핀란드여인과 비행기안에서     2010-04-05   931
154      밤꽃향기     2010-04-02   932
153      비디오가게 누나     2010-03-31   1264
152      비디오방에서 만난 소녀 2부     2010-03-29   649
151      비디오방에서 만난 소녀     2010-03-24   720
150      비디오 테이프 이야기     2010-03-22   717
149      비디오 감상회 2부     2010-03-18   603
  ㅣ 12345678910ㅣ